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제7대 회장을 맡게 된 국립한경대학교 정하열 교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신축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 훈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당 학회 7대 회장으로서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께서 땀과 노력으로 이루신 업적을 계승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져 합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학회 운영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유익한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술행사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일반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제도 시행의 원년임에 따라 관련된 많은 학술 정보와 기술적 노우하우가 회원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컨텐츠를 회원님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당 학회 학술지가 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아직 결실을 맺지 못하였지만 연구재단 등재지가 되기위한 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홈페이지가 기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키며 회원 배가 캠페인을 통하여 살아서 움직이는 학회가 되도록 홍보 및 효율성 제고에 매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상의 운영계획을 실천함에 의해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국내외에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술적이나 산업적으로 지난 업적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발한 학술 활동의 장을 펼침을 통하여 회원 개개인의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국가 산업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응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19일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 감사의 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및 심포지엄 참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학회장 정하열 입니다.

 

우리 학회는 지난 6월 11일에 “뉴노멀 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이란 주제로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을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종근당건강㈜, ㈜삼익유가공, (주)빅솔, (주)라파스, (주)뉴트리등의 후원으로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술대회 현장에는 70여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온라인으로는 대략 100여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김명철 부회장님께서 학술대회 기념 축사를 해주셨고, 분당서울대병원의 이동호 교수님과 종근당건강㈜의 박성선 전무님께서 기조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여섯 분의 연사 들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최신 연구동향과 정책동향을 발표해 주시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훌륭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시고 학술토론에 참여해 주신 연사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학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주신 모든 운영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앞으로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 후에도 중요한 학술주제를 선정하여 회원 여러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반기 심포지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과 참석자 여러분 모두 코로나19 유행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28일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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