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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목  2019-12-19  207
회장 취임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제7대 회장을 맡게 된 국립한경대학교 정하열 교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신축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 훈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당 학회 7대 회장으로서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께서 땀과 노력으로 이루신 업적을 계승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져 합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학회 운영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유익한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술행사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일반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제도 시행의 원년임에 따라 관련된 많은 학술 정보와 기술적 노우하우가 회원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컨텐츠를 회원님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당 학회 학술지가 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아직 결실을 맺지 못하였지만 연구재단 등재지가 되기위한 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홈페이지가 기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키며 회원 배가 캠페인을 통하여 살아서 움직이는 학회가 되도록 홍보 및 효율성 제고에 매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상의 운영계획을 실천함에 의해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국내외에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술적이나 산업적으로 지난 업적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발한 학술 활동의 장을 펼침을 통하여 회원 개개인의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국가 산업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응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19일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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