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회장 취임사

거목   2021-03-16 15:28   240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제7대 회장을 맡게 된 국립한경대학교 정하열 교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신축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 훈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당 학회 7대 회장으로서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께서 땀과 노력으로 이루신 업적을 계승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져 합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학회 운영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유익한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술행사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일반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제도 시행의 원년임에 따라 관련된 많은 학술 정보와 기술적 노우하우가 회원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컨텐츠를 회원님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당 학회 학술지가 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아직 결실을 맺지 못하였지만 연구재단 등재지가 되기위한 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홈페이지가 기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키며 회원 배가 캠페인을 통하여 살아서 움직이는 학회가 되도록 홍보 및 효율성 제고에 매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상의 운영계획을 실천함에 의해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국내외에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술적이나 산업적으로 지난 업적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발한 학술 활동의 장을 펼침을 통하여 회원 개개인의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국가 산업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응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19일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기학술대회 추계심포지엄 감사의 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및 심포지엄 참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는 지난 11월 26일에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구개발: 기능성 소재로서의 산업적 활용’이란 주제로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을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종근당건강㈜, ㈜삼익유가공, (주)일동제약, (주)hy 등의 후원으로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술대회 현장에는 100여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온라인으로는 대략 50여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님께서 온라인으로 학술대회 기념 축사를 해 주셨고 한국식품연구원 백형희 원장님께서는 직접 참석하셔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서울대 이주훈 교수님께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안전성에 관한 가이드라인 및 평가방법에 대해서 강의해주셨고 원광대 김용성 교수님께서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해서 또한 연세대 윤상선 교수님께서는 마이크로바이옴 군집교정을 통한 치료접근에 대하여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2부에서는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하여 각각의 개발 주관사에서 직접 최신 연구동향과 정책동향을 발표해 주시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훌륭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시고 학술토론에 참여해 주신 연사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학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주신 모든 운영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내년에 아시아유산균학회의 회장국으로 지명됨에 걸맞추어 앞으로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 후에도 현 시대에 가장 관심있는 학술주제를 선정하여 회원 여러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2년 학술 심포지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과 참석자 여러분 모두 코로나19 유행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6일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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