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에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끝내고, 모두의 가슴 속에 활동적인 희망이 움트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가 연구하고 있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또한 발효음식과 유산균 식품으로 인류의 건강을 유지해오다가,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과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로 확대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 관련된 글로벌 연구 논문수도 10년 전에 비해서 매년 10배 이상 발표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2022년 기준 9,000억원의 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환경에서 올해는 우리 학회가 핵심적인 역할의 구심점이 되기 위한 중요한 시기인 것을 회원 여러분께서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 또한 무거운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회장에 취임한 저는 회원 여러분과 다음과 같은 일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활발한 학술 연구 활동이 학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더 많은 연구자들이 학회에 모여 학술세미나와 학술지를 통해 발전적인 토론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산학연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값진 연구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여러 정책적인 제안들이 검토될 수 있는 대표적인 학회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아시아유산균학회를 비롯한 글로벌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주목도가 높아져 있는 시기에 해외 기관들과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회원 여러분들의 연구 활동과 산업적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학회의 업적과 역사를 계승하고 더 한층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올해 소원하시는 일은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기를 거듭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1일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박성선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2년 (사) 한국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추계 심포지움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2 엠바이옴 컨퍼런스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2년 (사)한국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춘계심포지움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2년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신년사
존경하는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1년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확산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여전히 우리 사회가 힘들게 보낼 수 밖에 없었던 많은 아쉬움이 남는 한해였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임인년 올 한 해에는 우리에게 닥친 펜데믹 상황을 극복하고, 회원 여러분과 그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1년 한 해도 지속적인 펜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학술 및 인적 교류 활동이 제한적인 한 해였지만,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1년 6월 11일에는 ‘뉴노멀 시대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의 주제로 또한 11월 26일에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구개발: 기능성 소재로서의 산업적 활용’의 주제로 온오프라인 e-Conference 형태의 정기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과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최근 관심사항인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오틱스의 현황과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학회지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후보지로 인정을 받고 우리 학회가 아시아유산균학회의 회장국으로 지명됨에 부족하지 않도록 내적으로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충실을 기하며 외적으로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족하지 않은 학술단체의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가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번 더 점프업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에서 성과를 얻으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01월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송년사
존경하는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2021년 신축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기적으로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저희 학회는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거두었다는 생각이 드는 한 해 였습니다.
지난 해에서 이어지는 펜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학술 및 인적 교류 활동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6월 11일에 ‘뉴노멀 시대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라는 주제로 온라인 e-Conference 형태의 춘계 정기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1월 26일에 개최된 추계 정기 학술대회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구개발: 기능성 소재로서의 산업적 활용’에 관하여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이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을 회원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는 우리 학회에서 발간하는 “Current Topics in Lactic Acid Bacteria and Probiotics”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후보지로 인정을 받은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우리 학회지의 등재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서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많은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아시아유산균학회의 회장국으로 지명됨에 걸맞추어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에서 성과를 얻으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31일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기학술대회 추계심포지엄 감사의 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및 심포지엄 참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는 지난 11월 26일에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구개발: 기능성 소재로서의 산업적 활용’이란 주제로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을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종근당건강㈜, ㈜삼익유가공, (주)일동제약, (주)hy 등의 후원으로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술대회 현장에는 100여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온라인으로는 대략 50여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님께서 온라인으로 학술대회 기념 축사를 해 주셨고 한국식품연구원 백형희 원장님께서는 직접 참석하셔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서울대 이주훈 교수님께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안전성에 관한 가이드라인 및 평가방법에 대해서 강의해주셨고 원광대 김용성 교수님께서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해서 또한 연세대 윤상선 교수님께서는 마이크로바이옴 군집교정을 통한 치료접근에 대하여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2부에서는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하여 각각의 개발 주관사에서 직접 최신 연구동향과 정책동향을 발표해 주시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훌륭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시고 학술토론에 참여해 주신 연사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학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주신 모든 운영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내년에 아시아유산균학회의 회장국으로 지명됨에 걸맞추어 앞으로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 후에도 현 시대에 가장 관심있는 학술주제를 선정하여 회원 여러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2년 학술 심포지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과 참석자 여러분 모두 코로나19 유행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6일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년 한국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추계심포지움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 감사의 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및 심포지엄 참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학회장 정하열 입니다.
우리 학회는 지난 6월 11일에 “뉴노멀 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이란 주제로 정기학술대회 춘계심포지엄을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종근당건강㈜, ㈜삼익유가공, (주)빅솔, (주)라파스, (주)뉴트리등의 후원으로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술대회 현장에는 70여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온라인으로는 대략 100여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김명철 부회장님께서 학술대회 기념 축사를 해주셨고, 분당서울대병원의 이동호 교수님과 종근당건강㈜의 박성선 전무님께서 기조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여섯 분의 연사 들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최신 연구동향과 정책동향을 발표해 주시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훌륭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시고 학술토론에 참여해 주신 연사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학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주신 모든 운영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앞으로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체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 후에도 중요한 학술주제를 선정하여 회원 여러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반기 심포지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과 참석자 여러분 모두 코로나19 유행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28일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년 (사)한국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기학술대회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프로그램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
(The role of probiotics in the new normal era)
○ 일 시: 2021년 6월 11일(금), 13:00∼17:00
○ 장 소: 세종대학교 대양AI 컨벤션센터 지하1층 107호 (B107)
○ 주 최: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프로그램 (Program)
시간
내 용
개회 (opening) 사회자: 심순미 교수(세종대학교)
13:00∼13:20
- 개회사 정하열 회장 (한국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학회)
- 축 사 김명철 부회장 (한국식품산업협회)
[Session I]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
좌장: 고종호 교수 (한국폴리텍대학), 김병용 소장 (종근당건강)
13:20∼14:00
기조강연1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현재와 미래
연자: 이동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14:00∼14:30
일반강연1
유산균을 활용한 만성간질환의 개선 효능
연자: 석기태 교수 (한림대학교, 소화기연구소)
14:30~15:00
일반강연2
Gut-lung axis 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역할
연자: 최성미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5:00~15:20
Break time
[Session II] 건강기능식품 정책 및 연구동향
좌 장: 박훈 교수(선문대학교), 문기성 교수(한국교통대학교)
15:20~16:00
기조강연2
코로나 이후의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전망
연자: 박성선 전무 (종근당건강)
16:00~16:30
일반강연3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원료의 안전성 평가
연자: 윤태형 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영양기능연구과)
16:30~17:00
일반강연4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기능성 식품 AI diet 설계 플랫폼 개발
연자: 김지영 연구교수 (서울대학교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년 한유프 춘계심포지엄 모시는글
모시는 글
존경하는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2021년 6월 11일(금), 세종대학교 대양AI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춘계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올해 춘계 학술대회는 아쉽게도 펜데믹 상황의 지속으로 인하여 회원 여러분을 직접 학술대회장에 모시지는 못하지만 ‘뉴노멀 시대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이란 주제를 갖고 e-Conference 형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비록 예년과 같은 학술 및 인적 교류 활동이 수월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깊이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연사 분들의 동영상 발표자료는 정해진 기간 동안 회원 여러분들께서 편하신 시간에 시청하실 수 있도록 e-Conference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됨에 따라 전반적인 사회 시스템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도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차분히 노력하겠습니다.
금번 학술대회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에서 성과를 얻으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06월
(사)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정 하 열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2021년도 사)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연회비 안내 및 납부의 건
1.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본 학회는 정관 제 7조 및 제 8조에 의해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3. 회원님이 납부한 회비가 학회운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원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2021년도 회비를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니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납부기한 : 2021. 04. 30(금)
2. 회 비
- 정회원 50,000원
- 학생회원 20,000원
- 단체회원 1구 500,000원 (1구 이상)
3. 납부방법
- 농협 :301-0205-7897-41 예금주 :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 입금자명을 반드시 기재하여 입금
- 회비납부 문의: TEL 02-539-2800 / kslabp@naver.com
4. 신규회원의 경우 학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입금하시기 바라며, 기존 회원 중 정보가 변경되신
분들은 회원정보수정을 부탁드립니다.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정관 수정(안) 신구대비표
현 행
수 정(안)
제1장 총 칙
제 2 조(목적) 본회는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성 식품분야에 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촉진하고 관련된 이론과 기술을 보급함으로서 이 분야 학문과 산업기술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장 총 칙
제 2 조(목적) 본회는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생명공학분야에 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촉진하고 관련된 이론과 기술을 보급함으로서 이 분야 학문과 산업기술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장 회 원
제 7 조(회원의 종류) 회원은 다음 각 호와 같이 평회원,정회원, 학생회원, 단체회원 및 종신회원으로 구분한다.
평회원은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연회비를 납부한 자로 한다.
정회원은 제6조의 규정에 따른 자격을 갖추고, 이사회의 승인을 얻은 자로 한다.
학생회원은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분야를 공부하는 전문대학 이상의 학생으로서 본회의 목적에 찬성하고 학생회비를 납부한 자로 한다.
단체회원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찬동하며 소정의 회비를 납부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단체로 한다.
종신회원은 제6조의 규정에 따른 자격을 갖추고, 종신회비를 납부한 자로 이사회의 승인을 얻은 자로 한다.
제2장 회 원
제 7 조(회원의 종류) 회원은 다음 각 호와 같이 정회원, 학생회원, 단체회원 및 종신회원으로 구분한다.
삭제
동일
학생회원은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분야를 공부하는 전문대학 이상의 학생으로서 본회의 목적에 찬성하고 회비를 납부한 자로 한다.
동일
동일
제3장 임 원
제 11 조(임원의 종류) ① 본회에는 다음의 임원을 둔다.
회장 1인
수석부회장 1인
부회장 1인 이상
상무이사1인
이사 5인 이상 20인 이내(산업체 이사 포함)
감사 2인
② 임원들은 모두 비상근직으로 한다.
제 12 조(임원의 임기) 이 법인에는 임원의 임기를 다음과 같이 한다.
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총회의 결정에 따라 중임할 수 있다.
수석부회장, 부회장, 상무이사, 이사 및 감사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총회의 결정에 따라 중임할 수 있다.
임원의 임기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이사회에서 추천하고 총회에서 인준하며, 보선된 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임원은 임기가 끝난 후일지라도 후임자가 선출 확정될 때까지 그 직무를 담당한다.
임원의 정년만 65세로 한다.
제3장 임 원
제 11 조(임원의 종류) ① 본회에는 다음의 임원을 둔다.
회장 1인
수석부회장 1인
부회장(약간 명)
운영위원장1인
이사(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20명 이내)
감사 2인
② 동일
제 12 조(임원의 임기) 이 법인에는 임원의 임기를 다음과 같이 한다.
동일
수석부회장, 부회장, 운영위원장,이사 및 감사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총회의 결정에 따라 중임할 수 있다.
동일
동일
5. 임원의 정년은만 65세로 한다.
제4장 총 회
제 20 조(총회소집의 특례) ① 회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소집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소집 요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총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재적 등기이사 과반수가 회의의 목적을 제시하여 소집을 요구한 때
제17조 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가 소집을 요구한 때
회원 1/10이상이 목적을 제시하여 소집을 요구한 때
② 총회 소집권자가 궐위되거나 또는 이를 기피함으로써 총회소집이 불가능할 때는 제1항 제1호 및 제2호에 규정된 소집요구자는 총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③ 제1항 제3호의 청구가 있은 후 2주내에 이사회가 총회소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때에는 청구한 회원은 법원의 허가를 얻어 이를 소집할 수 있다.
④ 제2항에 의한 총회는제16조 규정에 의하여 부회장 중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의장직을 대행하며, 부회장이 유고시에는 연장자의 사회아래 임시의장을 지명한다.
제4장 총 회
제 20 조(총회소집의 특례) ① 동일
② 동일
③ 동일
④ 제2항에 의한 총회는제16조 규정에 따라 회장의 직무를 대행하여 진행한다.
제5장 이사회
제 22 조(이사회의 구성) ① 이사회는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상무이사,이사로 구성한다.
②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제 23 조(이사회의 기능)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 및 집행한다.
업무집행에 관한 사항
사업계획의 운영에 관한 사항
정관 개정 및 규정의 제정과 개정에 관한 사항
예산결산서 작성에 관한 사항
연구회 또는 위원회 설치에 관한 사항
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정관 및 규정에 의하여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
정관의 시행세칙과 제 규정의 제정 및 개정에 관한 사항(3항과 중복)
회장 선출에 관한 사항
기타 중요한 사항
제 26 조(이사회 소집의 특례) ① 회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소집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소집요구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이사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재적이사 과반수가 회의의 목적을 제시하여 소집을 요구한 때
제17조 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가 소집을 요구한 때
② 이사회 소집권자가 궐위되거나 또는 이를 기피함으로써 이사회 소집이 불가능한 때에는 재적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소집할 수 있다.
③ 제2항에 의한 이사회는 제17조 규정에 의하여 부회장 중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의장직을 대행하며, 부회장이 유고시에는 연장자의 사회아래 임시의장을 지명한다.
제5장 이사회
제 22 조(이사회의 구성) ① 이사회는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운영위원장,이사로 구성한다.
②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제 23 조(이사회의 기능)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 및 집행한다.
동일
동일
동일
동일
동일
동일
동일
삭제
임원(수석부회장, 부회장, 운영위원장, 이사) 추천에 관한 사항
동일
제 26 조(이사회 소집의 특례) ① 동일
② 동일
③ 제2항에 의한 이사회는 제16조 규정에 따라 회장의 직무를 대행하여 진행한다.
제6장 운영위원회(신설)
제29조(기능) 운영위원회는 이사회와 총회의 결의에 따라 학회 회무를 집행한다.
제30조(구성) ①운영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위원 야간 명으로 구성한다.
②운영위원은 총무, 학술, 편집, 홍보, 기획, 사업, 해외협력, 산학 등의 회무를 담당한다.
제31조(위원 임명) 위원은 위원장이 추천하여 회장이 임명한다.
제32조(임기) ①위원장의 임기는 제12조에 따르며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② 당해연도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6장사무국
제29조(사무국) ① 본회의 사무집행을 위하여 사무국을 둔다.
② 사무국에 사무국장 1인과 필요한 직원을 둘 수 있다.
③ 사무국장 및 직원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회장이 임명한다. 다만, 이사회가 구성되지 않은 경우 이사회의 동의를 얻는다.
제30조(사무국 직원의 권리 및 의무) ① 사무국 직원은 회장의 지휘ㆍ감독을 받아 사무소의 사무를 담당한다.
② 사무국장은 이사회의 지시를 받아 본회의 제반업무를 처리하고 이사회에 출석하여 발언할 수 있다.
③ 사무국장을 제외한 사무국 직원은 이사회에 출석할 수 있으나 발언할 수 없다.
제31조(사무국 직원의 승진 및 보수 등) 사무국 직원의 승진, 보수 등 중요한 사항은 별도 규정으로 정한다.
제32조(사무국 직원의 해임 또는 파면) 직원으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거나, 본회의 명예와 운영에 손상을 초래한 행위를 하였을 때, 또는 심신장애로 인하여 직무수행이 심히 곤란하게 되거나 불가능하게 되었을 때는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회장이 해임 또는 파면할 수 있다.
제7장사무국
제33조(사무국) ① 동일
② 동일
③ 사무국장 및 직원은 이사회의 의결를 거쳐 회장이 임명한다. 삭제
제34조(사무국 직원의 권리 및 의무) ① 동일
② 동일
③ 동일
제35조(사무국 직원의 승진 및 보수 등) 동일
제36조(사무국 직원의 해임 또는 파면) 동일
제7장위원회
제33조(위원회의 설치) 본회는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 학술위원회, 연구윤리위원회 등을 둘 수 있다.
제34조(위원회의 기능)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사항을 수행한다.
편집위원회: 본회의 학회지 논문 심사와 학회지 편집을 담당하며, 학회지 편집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학술위원회: 본회의 정기 학술대회 및 각종 심포지엄 등 학술 진작사업에 관한 사항을 수행한다.
연구윤리위원회: 본회의 연구 윤리 업무에 관한 사항을 수행한다.
제35조(위원장의 위촉과 임기) ① 각 위원회(편집위원회, 학술위원회, 연구윤리위원회 등)의 장은 정회원 중에서 회장이 위촉한다.
② 각 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8장위원회
제37조(위원회의 설치) 본회는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 학술위원회, 연구윤리위원회, 홍보위원회등을 둘 수 있다.
제38조(위원회의 기능)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사항을 수행한다.
동일
동일
동일
홍보위원회: 학회 홈페이지 관리 등 홍보 업무에 관한 사항을 수행한다.
제39조(위원장의 위촉과 임기) ① 각 위원회(편집위원회, 학술위원회, 연구윤리위원회, 홍보위원회등)의 장은 정회원 중에서 회장이 위촉한다.
② 동일
제8장재산 및 회계
제36조 ~ 제42조
제9장재산 및 회계
제40조 ~ 제46조내용은 동일
제9장연구활동
제43조
제10장연구활동
제47조내용은 동일
제10장보칙
제44조 ~ 제47조
제11장보칙
제48조 ~ 제51조내용은 동일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회장 취임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제7대 회장을 맡게 된 국립한경대학교 정하열 교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신축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 훈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당 학회 7대 회장으로서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께서 땀과 노력으로 이루신 업적을 계승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져 합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학회 운영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유익한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술행사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일반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제도 시행의 원년임에 따라 관련된 많은 학술 정보와 기술적 노우하우가 회원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컨텐츠를 회원님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당 학회 학술지가 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아직 결실을 맺지 못하였지만 연구재단 등재지가 되기위한 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홈페이지가 기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키며 회원 배가 캠페인을 통하여 살아서 움직이는 학회가 되도록 홍보 및 효율성 제고에 매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상의 운영계획을 실천함에 의해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국내외에서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술적이나 산업적으로 지난 업적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발한 학술 활동의 장을 펼침을 통하여 회원 개개인의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국가 산업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겠습니다.